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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관리가 귀찮다고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는데,

고3이 된거 때문에(라고 믿고싶은) 블로그에 글을 별로 쓰지 않았다.

다른 SNS도 마찬가지고...


어차피 블로그는 거의 내 관심사에 대한 기록일지? 처럼 쓰고싶기도하고.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기로 하고...


카테고리를 조금 더 단순하게 손봤다.


원래 잡담 일상 취미 지식 지름 이렇게 다섯개로 되어있던걸 4개로 줄였다.

별 차이는 아니지만...


잡담 -> 주절주절 잡담

생활 -> 일상의 아름다움

지식, 지름 -> 이것 참 쓸모있군

취미 -> 취미생활의 여유


지식이랑 지름신 카테고리만 통합한거긴하지만.. 통합하면서 이름도 조금 바꾸고.

뭐 나중에 필요하면 더 추가할수도 있지싶지만 왠만한건 태그로 관리하면 되기때문에.


일기장(?) 처럼 쓰는 인스타그램의 조금 부족한걸 블로그가 보충해줄수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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