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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험본 날이라서

학교가 일찍마쳐서 은행에 갔다.

엄~청 밀린 통장 이월도 하고..2개나 찍었 ㄷㄷㄷ

적금도 하나 들었다 :)


목돈을 모으기 위해서..ㅎㅎ



사실 요즘은 은행들 금리가 워낙 낮기 때문에, 돈을 불릴 목적으로 예금 적금을 드는것은 적절하진 않고,

돈이 어디 새어나가지 않도록 묶어두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


원래 농협은행 자유로우대학생적금을 들을려고 했는데,

주택종합청약저축이 하나 있어서, 행원분께서 그걸 보시더니 청약저축이 있을 경우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적금이 있다고 해서, 금리 높은걸로 해달라고 했더니 법사랑플러스적금으로 들어주셨다.


1년 만기로 들었는데,

2018년 4월 25일...

내가 대학생활을 갓 시작할 때가 될 것 같다!

그때까지 열심히 저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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